매일신문

코레일 대구본부, 산불 피해 영덕군 농가 찾아 봉사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묘목식재 활동 및 관광 이벤트

묘목식재 봉사활동.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묘목식재 봉사활동.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는 지난 25일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본부 임직원 29명은 농가에 묘목 800그루를 심으며 자연재해로 침체된 영덕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영덕 관광지 7곳에서 큐알(QR) 인증 시 스탬프 수에 따라 기념품과 구매 금액의 50% 상당 쿠폰을 제공하는 '영덕마블' 관광 이벤트도 시행한다.

오는 6월에는 대구권 시니어클럽 회원 500명을 대상으로 한 관광지원 및 사계절 관광테마역 조성 사업을 영덕군과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원형민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에 힘이 되길 바라며, 철도의 공공성과 사회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