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세균, 韓측 영입시도설 나돌자 "근거없다…그럴 일도 없을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세균 전 국무총리.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정세균 전 국무총리.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측의 영입 시도설이 나돌자 이와 관련, "근거 없는 얘기, 그럴 일도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데없이 본인에 대한 영입 시도 기사와 관련해 문의가 많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구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한 권한대행 측이 극비리에 정 전 총리 영입을 시도해온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하면서 해당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의 대권 출마를 돕고 있는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들은 정 전 총리를 만나 국민의힘 입당을 적극 추진했다.

이에 대해 정 전 총리는 근거없는 소문으로 일축했다. 그는 "이번 대선을 계기로 우리 정치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다"며 "무조건 선거에서 이겨야 한다는 목표를 위해 원칙 없이 이합집산하는 방식으로는 좋은 정치를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위해 어떤 정치를 할 것인지 깊이 고민하는 대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에 대해 각 군의 전문성과 전통이 훼손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고, 나경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 신천4동 일대는 신세계백화점과 동대구터미널 주변의 활성화로 젊은 층이 몰리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인...
오는 10월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개청할 예정이지만, 청사와 인력 확보 등 핵심 요소의 미비로 졸속 출범이라는 비판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