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라운해태 임직원, 21일 수성아트피아서 전통음악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0명에 지역 학생 예술단도 함께 참여
대구 지역 고객 위한 초청 감사 무대 형식

'제5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포스터. 크라운해태제과 제공

크라운해태제과가 오는 21일(수)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임직원 전통음악 공연 '제5회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

한음회는 크라운해태 임직원 180명이 전통음악을 스스로 배우고 익혀 직접 무대에 올라 선보이는 공연이다. 지역 고객을 위한 초청 감사 무대의 일환으로 열린다. 작년 4월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으며, 대구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공연에는 각 지역의 한음 영재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경산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소리를 비추는 아이들'은 수제천 관악합주를, 대구 청소년 무용단 '리틀예인무용단'은 소고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희문, 귀인)로 시작해 민요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판소리 단가 사철가, 남도민요 농부가 등으로 이어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