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는 20일 종교계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며 김 후보 유세 지원에 매진했다.
이날 설 여사는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인 종로구 법륜사를 찾아 총무원장 상진 스님을 예방하고 사회통합을 위한 태고종의 노력에 사의를 표했다고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전했다.
이어 설 여사는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인 은평구 진관사 회주 계호 스님과 주지 법해 스님을 예방하고 점심 공양을 함께했다.
설 여사는 사찰음식 등 세계인이 사랑하는 불교문화를 이루는 데 기여한 진관사 스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법해 스님은 설 여사에 사회 통합을 강조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창업지원센터에서 여성 벤처기업인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설 여사는 이 자리에서 젊은 시절 노동운동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치열하게 노력하는 여성 벤처인이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김 후보에게 제안받은 정책을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선대위는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