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들, 10월 첫 일본 아레나 투어…'서머소닉'도 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사이타마·고베서 4회 공연

최근 여덟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걸그룹 아이들이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

3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은 10월 4∼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8∼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총 4회 공연을 펼친다.

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열고 2만5천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아레나 투어에 앞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서머소닉'(SUMMER SONIC)에도 출연한다. 아이들은 '서머소닉' 주 무대인 마린 스테이지에 올라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아이들의 새 미니앨범 '위 아'(We are)은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타이틀곡 '굿 싱'(Good Thing) 뮤직비디오는 공개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천만회를 기록했다.

걸그룹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