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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지역문화유산을 전하는 '달서문화해설사' 11명 신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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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달서선사관에서 '달서문화해설사 위촉식'을 열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신규 해설사 11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해설사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마쳤으며, 달서구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해설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기존 달서문화해설사는 주로 선사시대 중심의 탐방 프로그램에 활동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해설 범위를 주요 관광지까지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형 해설을 강화해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4년부터 선사문화를 대표하는 공원과 사적지를 연계한 '선사시대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설사 양성과 문화 해설 콘텐츠 개발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문화해설사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과 정체성을 알리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 있는 해설 활동을 통해 달서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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