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지역문화유산을 전하는 '달서문화해설사' 11명 신규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달서선사관에서 '달서문화해설사 위촉식'을 열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신규 해설사 11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해설사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마쳤으며, 달서구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해설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기존 달서문화해설사는 주로 선사시대 중심의 탐방 프로그램에 활동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해설 범위를 주요 관광지까지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형 해설을 강화해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4년부터 선사문화를 대표하는 공원과 사적지를 연계한 '선사시대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설사 양성과 문화 해설 콘텐츠 개발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문화해설사는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과 정체성을 알리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 있는 해설 활동을 통해 달서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