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폰 보다가"…신호수 치어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휴대전화를 보다가 공사현장에 배치된 신호수를 치어 숨지게 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9일 오후 1시 30분쯤 광주 남구 양촌동 승용교 일대 공사현장에서 1t 화물차를 몰다 신호수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40대 운전자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의 차량에 치인 40대 신호수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A씨는 휴대전화를 보면서 차를 몰다가 미처 신호수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