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권 수성구청장 민선8기 취임 3주년, 기념식 대신 현장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한 1일, 수성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했다. 수성구청 제공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한 1일, 수성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했다. 수성구청 제공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은 1일,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수해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도심 침수 등 재난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추진됐다.

김 구청장은 이날 수성파크골프장, 가천 잠수교, 매호지하차도, 고산서당 전통문화교육관, 중앙고 앞 배신교 등 지난해 침수피해를 입었던 지역을 직접 방문해 배수시설, 경사면, 하천 범람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구정을 돌아보는 기념일인 만큼,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먼저 챙기고 싶었다"며 "과잉 대응이라 여겨질 정도로 철저하게 대비해야만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행정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