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30일 수성구청에서 대구·경북 소재 7개 대학 총학생회와 '제7회 수성구청년축제' 및 수성구청년축제 참여를 위한 대학 간 네트워크 구축과 대학생의 청년정책 참여 및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대, 경일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수성대, 영남대 등 7개 대학의 총학생회장과 학생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는 청년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수성구 청년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개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수성어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6개 대학과 청년연합팀이 참여한 '제6회 수성구청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대구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총 7개 대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