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경북도 내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의 어려움, 돌봄 경험, 복지 욕구 등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북에 거주하며 가족을 돌보는 13세 이상 39세 이하 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돌봄가족 및 돌봄 경험, 돌봄의 어려움, 돌봄자의 일상생활 파악, 서비스 이용 경험 및 정책 욕구 등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경상북도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기본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은 이번 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상황과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길 바란다"며 "본 조사를 기초로 이들의 실제 경험과 어려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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