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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평·서산·예산·담양·산청·합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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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남 합천군 가회면 호산마을 가회중학교 강당 내부가 집중호우로 떠밀려온 진흙에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경남 합천군 가회면 호산마을 가회중학교 강당 내부가 집중호우로 떠밀려온 진흙에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6시 44분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진다.

이 대통령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야 한다"며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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