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천 단독주택 화재 30대 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천소방서 제공.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천소방서 제공.

충북 진천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8시 9분께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서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내부에서 수색을 벌여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불이 난 주택에는 60대 부부와 30대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화재 당시 부부는 외출 중이었던 것을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