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천 단독주택 화재 30대 남성 1명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천소방서 제공.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천소방서 제공.

충북 진천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8시 9분께 진천군 광혜원면 구암리서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내부에서 수색을 벌여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불이 난 주택에는 60대 부부와 30대 아들이 살고 있었는데 화재 당시 부부는 외출 중이었던 것을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