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호' 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 정책위의장 한정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직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직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핵심 당직'인 사무총장에 3선의 조승래 의원, 정책위의장에 4선의 한정애 의원을 내정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당 살림과 선거 국면에서 공천 실무를 맡는 사무총장에 조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한 의원을 내정하고,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 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현재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20대 국회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 21대 국회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다. 2022년에는 비상대책위원회 전략기획위원장을 역임하며 정책은 물론 정무 경험까지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의원(서울 강서구병)은 문재인 정부에서 환경부 장관을 지냈고, 21대 국회 초기 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