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 "오늘 본회의서 방송3법 먼저 상정해 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대표가 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접견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대표가 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접견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검찰·언론·사법개혁 중 하나인 언론개혁 관련된 방송3법을 맨 앞에 상정해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공개 발언을 통해 "노란봉투법과 상법,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 등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들은 국민의 삶을 지켜낼 안전장치"라며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울 출발점이고 대한민국 회복과 성장을 다시 시동 거는 오늘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당대회 결과와 관련해서는 "당원과 국민은 두 가지를 명령했다고 본다. 첫째는 국민주권시대에 걸맞는 당원주권시대를 열라는 것"이라며 "국회의원 목소리와 당원 목소리가 일치되도록, 수렴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아울러 "이 시대에 요구되는 시대적 명령과 요구는 내란세력을 하루빨리 발본색원해 뿌리를 뽑으라는 것"이라며 "역사와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게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당원과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힘있는 민주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결"이라며 "박찬대를 지지했던 정청래를 지지했든 우리는 한 가족, 한 구성원"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주택자에 대한 금융 혜택 제공이 집값 안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대출 연장 혜택을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에코프로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33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파생상품 손실로 당기순손실 2243억원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
서울 강북구의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 A씨가 범행 직후 피해자에게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A씨는 향정신성의약품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