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임명식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초청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발언 뒤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발언 뒤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등 전직 대통령 내외를 광복절에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초청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5일 강유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예방한 데 이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 국민임명식 초청장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와 박근혜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는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초청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 대변인은 "이는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한 예우이자 국민 통합을 추구하는 이재명 정부의 실천적 행보"라고 했다.

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구속 중이거나 수사 중이어서 초청 대상에서 제외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