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재단, 의성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대상 새마을교육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재단은 캄보디아 출신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재단은 캄보디아 출신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새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지난 1일 캄보디아 출신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새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농촌 발전의 대표 모델인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알리고, 이들의 문화적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마을운동 이해를 위한 이론 강의,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 및 사방기념공원 현장 견학, 반려식물 심기, 블루베리 가공 등 체험활동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한국 사회의 공동체 가치를 이해하고, 귀국 후에도 새마을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