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문수 위해 모든 역량 결집" 전 경북 지방의원 194명 金 지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역할 할 사람은 김문수뿐"

전 경북 시·군의회 의원 및 경북도의원 194명이 7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로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있다. 박병훈 나라와 국민의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제공
전 경북 시·군의회 의원 및 경북도의원 194명이 7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로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있다. 박병훈 나라와 국민의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제공

경북 전직 지방의원 194명이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로 김문수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7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전 경북 시·군의회 의원 및 경북도의원 194명은 "당의 위기 극복과 보수 재건의 적임자는 김문수 후보"라며 그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다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환골탈태와 분골쇄신의 각오로 변화와 개혁을 이끌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김 후보가 그 역할을 할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노동운동가로서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를 위해 헌신했고, 3선 국회의원, 8년간 경기도지사, 고용노동부 장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정책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경기도지사 시절 GTX 구상, 청렴도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업적으로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