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경남 합천군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살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합천군 삼가면 송곡마을 일대를 방문, 장재혁 합천부군수 등 합천군 관계자와 주민들로부터 호우 피해 현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또 지역 주민들과 면담을 통해 피해 및 복구 상황, 예산과 물자 지원 요청 등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정 대표는 삼가면 일대 피해현장 등을 약 1시간가량 둘러본 뒤 떠났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