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오는 11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사면과 복권 관련 심의·의결을 하겠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내일(11일) 오후 2시30분 제35회 임시 국무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강 대변인은 "안건은 일반 안건 1건으로,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및 특별 감면 조치 등에 관한 건을 심의·의결한다"고 설명했다.
당초 예정된 국무회의는 오는 12일이었으나,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사면 단행 시점을 앞당겼다.
대상에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