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전 세계 로봇 유망주, 대구로 집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로봇스포츠연맹(FIRA) 로보월드컵' 농구 종목에 출전한 캐나다 국적의 학생이 넘어지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이 대회에는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대만, 이란, 브라질 등 17개국, 900여명의 로봇 유망주들이 참가해 직접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경쟁을 펼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로봇스포츠연맹(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에 출전한 러시아 MIPT 대학교 학생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점검을 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FIRA 로보월드컵'에는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대만, 이란, 브라질 등 17개국, 900여명의 로봇 유망주들이 참가해 직접 프로그래밍한 로봇으로 경쟁을 펼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로봇스포츠연맹(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 농구 종목에 출전한 캐나다 국적의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슛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세계로봇스포츠연맹(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 농구 종목에 출전한 말레이시아 국적의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래밍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슛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