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본부장 오규헌)는 오는 14일부터 제조업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설명과 안전 보건 교육'이 진행된다. AI·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제조업 고위험 사업장을 추렸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주요 산업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5대 중대 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및 폭염 대비를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오규헌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장은 "고위험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제적 산재 예방 활동을 펼쳐,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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