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청래 대표, 청도 열차사고는 "완벽한 인재…사고 원인 철저 파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생하지 말아야 할 사고가 발생했다"며 "필요한 대책 수립 지시" 강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경주를 찾아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을 둘러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청도 열차 사고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경주를 찾아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을 둘러보기 전 기자들과 만나 청도 열차 사고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에 대해 "완벽한 인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오는 10월말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 점검차 이날 경북 경주를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고가 왜 일어났는지 집권여당으로서 철저하게 파악하고, 돌아가신 분들, 부상하신 분들을 도울 일이 있으면 돕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할 사고가 발생했다"며 "재난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한 윤건영 의원한테 상황 파악을 해보고 필요한 대책을 할 수 있으면 하라고 긴급하게 지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