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승호, 시즌 첫 골이 결승골…버밍엄 시티 2연승 견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옥스퍼드에 1대 0 승리…개막 3경기 무패 행진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리며 기뻐하고 있는 백승호. 연합뉴스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리며 기뻐하고 있는 백승호.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뛰는 백승호가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팀의 연승을 견인했다.

버밍엄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챔피언십 3라운드 홈경기에서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를 1대 0으로 꺾고 리그 2연승과 함께 개막 3경기 무패(2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팀이 리그1(3부 리그)에서 2부로 복귀하는 데 힘을 보탠 백승호는 이날도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40분 왼쪽 측면을 뚫은 이선 레어드의 컷백 패스를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넘어지면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 옥스퍼드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공을 꽂아넣었다. 백승호의 시즌 첫 골이자 결국 팀의 연승으로 이어진 결승골이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인 풋몹은 백승호에게 평점 8.3점을, 소파스코어는 평점 7.8점을 각각 매기며 최고 수준의 높은 평점을 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