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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파이메드바이오㈜와 공동개발 항암제 FDA 1상 IND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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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와 파이메드바이오㈜가 공동개발한 항암제
케이메디허브와 파이메드바이오㈜가 공동개발한 항암제 'PMB212'가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았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파이메드바이오㈜가 공동개발한 항암제 'PMB212'가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PMB212는 암줄기성 억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이 물질은 기존 화학·방사선·표적치료·면역치료 및 항체·약물결합체(Antibody Drug Conjugate) 등 항암치료 과정에서 암세포가 생존을 위해 유발해 재발과 전이의 원인 되는 암줄기성을 차단한다.

본 개발약물은 지난 달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유효물질 최적화 연구단계부터 참여하며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 ▷백업화합물 발굴연구 등의 비임상연구를 지원했다.

노성구 파이메드바이오㈜ 대표는 "케이메디허브와의 공동연구는 국책연구기관의 창의적 기초연구를 기업이 주도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사례"라며 "신약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어 바이오벤처에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밝혔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FDA 임상 1상 IND 승인은 재단의 우수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보여준 것"이라며 "신약 물질 발굴부터 동물모델 활용 유효성평가, 의약생산까지 전주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언제든 환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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