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찾아가는 디지털 코딩 교실 수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대구 서구에서 중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디지털 코딩 교실이 열렸다. 대평중과 중리중, 경일중, 서남중 4개교가 참여하며, 학생들은 자신의 학교에 있는 정보화 교육장에서 전문 강사진의 디지털 코딩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필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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