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의회, 지역사회 이른둥이 발달지원 연구회 최종보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의회 제공.
대구 북구의회 제공.

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구 북구 지역사회 이른둥이 발달지원 연구회'가 25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이른둥이 발달지원 프로그램 최종 연구 결과와 보고, 설문 및 실태조사 내용 등이 발표됐다.

최수열 북구의장은 "많은 관심과 예산, 정책 등 추가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있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국가적으로 실행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이소림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많은 성과를 만들었으며, 가장 큰 성과는 이른둥이 발달센터의 설립이다"며 "이를 거점센터로 확대하고 전문가를 양성해 이른둥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