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의회, 지역사회 이른둥이 발달지원 연구회 최종보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의회 제공.
대구 북구의회 제공.

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구 북구 지역사회 이른둥이 발달지원 연구회'가 25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이른둥이 발달지원 프로그램 최종 연구 결과와 보고, 설문 및 실태조사 내용 등이 발표됐다.

최수열 북구의장은 "많은 관심과 예산, 정책 등 추가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있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국가적으로 실행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이소림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많은 성과를 만들었으며, 가장 큰 성과는 이른둥이 발달센터의 설립이다"며 "이를 거점센터로 확대하고 전문가를 양성해 이른둥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