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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천여 구름관중 속 새로운 스타 탄생...'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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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이나빈·댄스 유 캔 스트리트, 대상 영예...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황치열·다이나믹듀오 등 최정상급 스타 총출동...SBS 컬투쇼 공개방송 열기 더해
LG경북협의회 "미래 세대 꿈 키우는 동반자 될 것"

지난 1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
지난 1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제공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하는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지난 11일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1만5천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노래 부문 이나빈 양과 댄스 부문 유 캔 스트리트팀에게 돌아갔다.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청소년 문화축제다. 지오디 김태우, 십센치 권정렬, 황치열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결선 무대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팀들의 경연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전국에서 435개 팀 1천401명이 지난 9월 5일 온라인 예선을 거쳤고 20일 본선을 통해 최종 6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경연 결과 영예의 대상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은 노래 부문 이나빈, 댄스 부문 유 캔 스트리트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경연 후에는 2부 행사로 SBS 컬투쇼 특별 공개방송과 축하공연이 이어져 1만5천여 구미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LG경북협의회 문혁수 회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구미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22회를 맞은 LG드림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LG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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