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무료급식소 '사랑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재미 서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과 경찰발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회원들이 함께해 식사를 배식하고 준비해간 빵과 음료,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재미 서장은 "경찰의 날의 의미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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