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문화예술협회, 오는 25일 제19회 전국 장애인 가요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제공
(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제공

(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중앙회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제19회 전국 장애인가요제를 연다.

권영진·이인선 국회의원과 우동기 전 지방시대위원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방송인 도기창(전 대구TBN 편성제작국장) 씨와 임유빈 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가요제에서는 전국 지원자 100여 명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장애인 10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게 된다.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자는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며, 이외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성, 인기상에도 상금과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 출신 트로트 가수 강태풍, 가수 변겸서, 김도훈, 안연이, 김수만, 홍성택과 한국제이엘실용댄서협회, DCU맑은하모니카앙상블, 김희정 소프라노 등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가요제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관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