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한방병원 달서점(김도형 병원장, 김은수·백상현 대표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9번째 손길이 됐다.
척추 관절을 중점으로 진료하고, 한방 중심의 한양방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의 아프고 힘든 일상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월한방병원 달서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도형 병원장과 김은수·백상현 대표원장은 "평소 장애인 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보게 됐다"며 "이번기회로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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