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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달, '가을 달 아래 클래식의 밤' 3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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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달(달구벌신협 본점 6층) 10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가을 달 아래 클래식의 밤 공연 포스터. 수성문화재단
가을 달 아래 클래식의 밤 공연 포스터. 수성문화재단

깊어가는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 아트센터 달(달구벌신협 본점 6층) 오후 7시 30분 '가을 달 아래 클래식의 밤'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이현(테너), 김승철(바리톤), 송민태(바리톤), 마혜선(소프라노), 이영규(소프라노), 조현진(소프라노), 배원(첼로), 오수진(바이올린), 조혜란(피아노), 조윤지(피아노), 운경 유 솔리스트 앙상블, 수성행복싱어즈합창단 등 유수의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가을의 서정을 가득 담은 고전음악 피아노 3중주와 국내외 유명가곡과 가요까지 시간을 넘나드는 명곡들로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은 수성문화재단과 달구벌신협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석 무료, 문의 053-267-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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