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 아트센터 달(달구벌신협 본점 6층) 오후 7시 30분 '가을 달 아래 클래식의 밤'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이현(테너), 김승철(바리톤), 송민태(바리톤), 마혜선(소프라노), 이영규(소프라노), 조현진(소프라노), 배원(첼로), 오수진(바이올린), 조혜란(피아노), 조윤지(피아노), 운경 유 솔리스트 앙상블, 수성행복싱어즈합창단 등 유수의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공연은 가을의 서정을 가득 담은 고전음악 피아노 3중주와 국내외 유명가곡과 가요까지 시간을 넘나드는 명곡들로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은 수성문화재단과 달구벌신협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전석 무료, 문의 053-267-6111.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