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노인복지관 '모닝체조반' 회원 일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0번째 주인공이 됐다.
'모닝체조'는 서구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아침 활기찬 음악과 함께 건강을 다지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은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활기찬 노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매일 함께 웃고 운동하며 얻은 에너지를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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