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엘성형외과의원·日 신세이카이 법인, 의료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엘성형외과의원 의료진과 일본 신세이카이 법인 관계자가 지난 27일 비엘성형외과의원을 방문, 의료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비엘성형외과의원 제공.
비엘성형외과의원 의료진과 일본 신세이카이 법인 관계자가 지난 27일 비엘성형외과의원을 방문, 의료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비엘성형외과의원 제공.

비엘성형외과의원이 일본 돗토리현 의료법인·사회복지법인인 신세이카이와 의료협력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비엘성형외과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대구에서 한일간 교류협력활동을 주선하는 ㈜PnJ파트너스가 신세이카이 법인의 요청을 받아 미용·성형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비엘성형외과의원과의 연결을 맡았다. 두 기관은 의료진의 교류협력을 통해 각자 분야의 전문성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이카이 법인은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市)를 중심으로 51개의 시설에 약 700명의 관계자가 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일본 현지의 대표적인 의료·사회복지법인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