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성형외과의원이 일본 돗토리현 의료법인·사회복지법인인 신세이카이와 의료협력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비엘성형외과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대구에서 한일간 교류협력활동을 주선하는 ㈜PnJ파트너스가 신세이카이 법인의 요청을 받아 미용·성형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비엘성형외과의원과의 연결을 맡았다. 두 기관은 의료진의 교류협력을 통해 각자 분야의 전문성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이카이 법인은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市)를 중심으로 51개의 시설에 약 700명의 관계자가 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일본 현지의 대표적인 의료·사회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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