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낚싯바늘에 시신이"…거제대교 아래서 경기 거주 40대男 변사체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서 시신이 낚시줄에 걸려 올라와 해양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7분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에 위치한 옛 거제대교 아래 해안가에서 낚시를 하던 시민이 "낚싯바늘에 시신이 걸려 올라왔다"고 통영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곧바로 시신을 수습하고 신원 확인에 나섰다. 조사 결과, 시신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통영해경은 이 남성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사망 추정 시각, 실종 신고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이와 함께 범죄 관련 정황이 있는지도 수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