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서 아파트 외벽 도색하던 60대 작업자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1분쯤 달서구 A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A씨가 떨어져 숨졌다. A씨는 아파트 12층 높이(약 18m)에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동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 관련 사항들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부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