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는 21일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수성구 범물동에 거주하는 권모 씨로, 지난 14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재산 피해를 입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수성소방서는 전기밥솥, 쌀, 라면 등 기본 생필품을 마련해 피해 주민에 대한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 운영 일환으로 피해 주민의 초기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용수 서장은 "화재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삶 전체를 흔드는 재난인 만큼, 피해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지원센터를 통해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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