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진(32)·손영균(31·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딱복이(2.9㎏) 9월 23일 출생. "딱복아, 엄마 아빠 오빠 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넷이서 알콩달콩 즐겁게 함께하자."
▶김효진(35)·이창훈(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까치(2.5㎏) 9월 24일 출생. "까치야, 엄마 아빠 형아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더더더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최수정(29)·정연호(37·대구 남구 대명2동) 부부 첫째 아들 꾹꾹이(2.6㎏) 9월 25일 출생.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꾹꾹아, 그저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길 기도해. 엄마와 아빠의 모든 사랑을 너에게 줄게. 우리 가족 잘 부탁해."
▶강지연(31)·이현직(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콕이(2.7㎏) 9월 25일 출생. "콕이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 이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김지혜(40)·박진우(42·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7㎏) 9월 26일 출생. "우리 럭키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셋이 앞으로 재밌게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너무너무 사랑해."
▶박순영(36)·김성목(39·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딸기(3.5㎏) 9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딸기야, 행복하게 건강하게 자라라."
▶이채린(37)·공용혁(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또롱이(3.1㎏) 9월 26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노다솜(30)·신종우(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완빵이(2.5㎏) 9월 28일 출생. "예쁜 딸 완빵아, 이 세상에 온 걸 너무너무 환영해, 엄마가 더 품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일찍 나온 만큼 우리 가족 더 행복하게 잘 지내자.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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