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혜영·강계성·김가율 산모 아기

남혜영 산모 아기
남혜영 산모 아기

▶남혜영(35)·홍윤표(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바다(3.5㎏)10월 2일 출생. "바다야, 따뜻한 햇살 아래 반짝이는 바다처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사랑해♡"

강계성 산모 아기
강계성 산모 아기

▶강계성(33)·나욱현(36·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다복이(3.4㎏)10월 4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다복아,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것을 축하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엄마 아빠의 가장 큰 기쁨이란다.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김가율 산모 아기
김가율 산모 아기

▶김가율(30)·정승영(2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2.5㎏)10월 5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의 보물, 평생 지켜줄게.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053-954-7771)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