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부친 이춘광 씨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의 후원자이자 인생 스승
막내아들 '국민타자'로 키워내

생전 이춘광 씨와 아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 삼성 제공
생전 이춘광 씨와 아들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 삼성 제공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의 아버지 이춘광 씨가 별세했다. 향년 83세다.

이 전 감독은 2일 "아버지가 오래 투병하셨고, 올해 병세가 악화했다.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하늘에선 편안히 지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씨는 이 전 감독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인생에서 늘 겸손하라고 가르친 스승이었다.

이 씨의 막내아들 이 전 감독은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했다. 현역 시절 '국민타자'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2003년 56개)을 세우는 등 국내와 일본 무대를 누비며 거포로 이름을 날렸다. 그럼에도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겸손했다.

이 전 감독이 지키는 빈소는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 VIP 301호(053-324-4444). 발인은 4일 오전 6시 30분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