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세계, 수성구 미혼모시설 주거환경 개선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3일 여덟 번째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실시
미혼모·아동 주거공간 개선 '그린 리모델링' 지원

대구 신세계가 지난 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대구 신세계가 지난 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수성구의 한 미혼모시설을 대상으로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여덟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신세계 제공

대구 신세계가 지난 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여덟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인테리어·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2022년 시작했다.

여덟 번째 활동은 수성구 미혼모시설 '가톨릭푸름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인테리어 시공은 사회적기업 업체인 '더효림'에서 진행하고 대구 신세계 임직원들은 폐기물 운반, 외부 청소 작업을 지원했다.

미혼모와 아동이 안정감을 느낄 친환경적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그린 리모델링'을 적용했다. 이에 더해 대구 신세계는 미혼모와 아동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수 대구 신세계 과장은 "사회적 약자인 미혼모와 아동의 안정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신세계가 지난 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대구 신세계가 지난 3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수성구의 한 미혼모시설을 대상으로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여덟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신세계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