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국세청,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이웃에 따뜻한 겨울 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은 16일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연탄 3천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 전달한 연탄은 대구지방국세청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자발적 모금 행사로 마련됐다.

민주원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여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