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병원, 공공보건의료 성과로 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난 18일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난 18일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열린 보고회에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상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2014년부터 매년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

김윤영 대구가톨릭대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원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