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병원, 공공보건의료 성과로 복지부 장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난 18일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지난 18일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열린 보고회에서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상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2014년부터 매년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

김윤영 대구가톨릭대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의료원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