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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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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에서 태어난 2026년 새해 첫둥이 모습. 효성병원 제공
효성병원에서 태어난 2026년 새해 첫둥이 모습. 효성병원 제공

효성병원(이사장 박경동)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0시 10분, 힘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둥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둥이는 체중 2.7㎏의 건강한 여아(태명:삐삐)로 산모 김모씨(33살)와 남편 정모씨(34살)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번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김진희 과장은 "밝은 기운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는 병오년의 첫 순간에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2026년의 상징인 붉은 말처럼 건강하고 힘차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효성병원은 매년 새해 첫둥이 탄생을 축하하며, 저출산 시대 속에서도 건강한 출산 문화 확산과 지역 모자보건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또 24시간 365일 분만이 가능한 영남권 유일의 분만 분야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 병원으로, 분만부터 산후관리, 신생아 진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분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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