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쯤 의성군 안평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2명은 심정지, 1명은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주택 내 부엌에서 발화가 추정되는 가운데 주택 안에 있던 거주자(여· 60대, 30대)가 2명은 심정지, 80대 남성 1명은 2도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으며, 주택 2동이 불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39명과 장비 16대를 동원, 화재를 진압 중이다.
앞서 3일 오후 7시 39분쯤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양봉 물품 등 25평을 모두 태우고 2시간 15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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