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30)·이현승(39·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랑이(3.2㎏) 11월 6일 출생. "웰컴 우리 랑이, 엄마 아빠가 준비한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사랑하고 아프지 않고 예쁘게 자라게 해줄게."
▶김명선(38)·정신효(38·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세파니(2.8㎏) 11월 7일 출생. "우리 아가,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형아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렸어. 만나서 반가워. 사랑해."
▶김진숙(39)·황철민(38·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둘째 아들 밤토리(2.7㎏) 11월 11일 출생. "내 사랑 밤토리야, 급 진행된 진통에 무통도 못 맞고 지옥을 맛 봤지만 태어난 너를 품에 안으니 지옥이 천국으로 바뀌더라. 너무 작고 귀엽고 소중한 내 보물.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조예본(28)·김혜성(29·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윤우(3.1㎏) 11월 11일 출생. "윤우야, 우리 곁에 잘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에게 귀한 생명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앞으로 우리가 많이 사랑해 줄게. 서로 사랑하는 가정이 되자."
▶이귀리(33)·전명훈(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건강이(3.6㎏) 11월 12일 출생. "건강아, 이렇게 엄마 아빠의 곁에 와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이 너무 기대가 된다. 힘든 시간도 많고 행복한 시간도 많겠지만 우리 곁에 온 걸 후회하지 않도록 해주고 싶어. 엄마 아빠가 정말 많이 사랑해. 살면서 너에게 바라는 게 많아질 수도 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만 자라줘."
▶석보라(37)·홍태호(44·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떠블이(2.7㎏) 11월 12일 출생. "세상에 하나 뿐인 떠블이가 엄마 아빠를 찾아온 오늘, 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고 기쁜 날이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라줘. 또한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라줘."
▶황경미(33)·이태우(35·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셋째 딸 깜짝이(3.9㎏) 11월 15일 출생. "깜짝아, 우리 집 3째 공주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다섯 가족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배진희(34)·이중엽(40·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반짝이(2.8㎏) 11월 15일 출생. "사랑하는 내 아가, 건강하게 예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감사하단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네가 항상 얼굴을 숨기고 있어서 엄마 아빠가 너를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지 알까? 사랑스러운 우리 공주 반짝아, 엄마 아빠가 세상에서 우리 아가를 최고로 사랑해 주고 아껴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엄마 아빠는 우리 아가 편이란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1877-6622)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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