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李대통령, 16일 각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참석 요청에 답변 않아
개혁신당은 이준석 대신 천하람 참석…"해외출장"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열 예정이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번주 16일 금요일 청와대에서 각 정당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김 비서관은 "이번 오찬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국정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비롯해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여야 당대표·원내대표에 오찬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중 국민의힘은 오찬 제안에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혁신당의 경우 이준석 당 대표가 해외 출장을 이유로 불참하고, 대신 천하람 원내대표가 참석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68%의 찬성으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며,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주도하는 새 당명 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김...
농협중앙회장의 비상근 명예직 연봉과 각종 수당이 7억원에 달하고, 외국 출장 시 고급 호텔에 숙박하는 등 방만한 경영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 공개로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박나래는 A씨와의 갈등 해소를 주장했으나 A씨는 합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