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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울릉도, '대한'에 닥친 '폭설', 해상엔 풍랑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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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강풍·풍랑경보 발효 중, 25일까지 이어질 듯

울릉도에 폭설이 내리자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릉군 제공
울릉도에 폭설이 내리자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릉군 제공

대한(大寒)인 20일 경북 울릉도에 폭설이 내렸다. 20일 오전 1시 대설주의보에서 대설경보로 상향된 울릉도는 17cm(오전 10시 기준) 적설을 기록했다. 폭설과 함께 강풍경보도 발효돼 체감 추위는 더했다. 폭설이 내리자 군은 재난대책본부 2단계를 운영하며 제설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강한 추위와 함께 30cm 이상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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