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영양읍 학교 기숙사서 화재… 작업자 1명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양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양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지난 23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의 한 학교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기숙사 내 보일러실 인근에서 등유 저장탱크 용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내부 벽면으로 옮겨 붙으며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함께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했고 화재는 발생 20여 분 만인 낮 12시 32분쯤 완진됐다.

이 불로 작업자 1명이 안면부 1도 화상과 단순 연기 흡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산 피해는 보일러용 기름 탱크 일부가 소실되고 외벽 3.3㎡가량이 그을린 수준으로 집계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