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바코, 차부품 설비 예솔 주식 취득…"美 신규 진출 및 경쟁력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바코 CI
아바코 CI

종합장비기업 아바코가 자동차부품 및 물류자동화 설비업체 예솔(YESOL)의 주식 4만8천357주를 약 65억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바코는 예솔의 주식을 취득한 뒤 지분율은 7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사측은 "미국 현지 자동차 부문 신규 진출과 기존 장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아바코는 코스닥 상장사로 반도체와 2차전지, 태양광 등 신분야 핵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앞서 이달 14일에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OSAT과 양산라인 평가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