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장비기업 아바코가 자동차부품 및 물류자동화 설비업체 예솔(YESOL)의 주식 4만8천357주를 약 65억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바코는 예솔의 주식을 취득한 뒤 지분율은 7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사측은 "미국 현지 자동차 부문 신규 진출과 기존 장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아바코는 코스닥 상장사로 반도체와 2차전지, 태양광 등 신분야 핵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앞서 이달 14일에는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OSAT과 양산라인 평가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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