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0시 29분쯤 경북 구미 천생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 진화 차량 28대, 진화인력 14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25분쯤 주불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끄는 대로 산불 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천생산은 지난 25일에도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진화된 바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화재 원인이 재발화인지 여부 등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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